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쉬는날 집에서 아이들과 머하고 노시나요? ^^
(놀아 주는거 아닙니다. 같이 노는겁니다!!!!!)
며칠전에 아이들이 빙고게임 하자고 해서 같이 했습니다.
첫번째 게임. 1~25까지 작성 해서 5빙고 우승.
두번째 게임. 1~30까지 작성 해서 5빙고 우승.
(중간에 예술 그림 하나 있네요.ㅋ)
두판 하더니 갑자기 종목을 바꿉니다. ㅎㅎ
원카드인데 카드가 좀 많습니다. 원카드 클래식...
10장 가지고 할때도 있고, 20장, 3장 등등 나눠주는 사람 마음입니다. ^^

며칠전 구매한 차이슨 델첸 dc6 입니다.
핸들링 부드럽게 잘 됩니다.
무선 청소기는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엄청 편하네요.
크기는 많이 크지 않습니다. 무게도 힘들정도는 아니고요.
다만 소음이 좀 심하네요.
강, 약 2단계로 사용 가능한데요. 강 단계 일때는 소리가 꽤 큽니다.
충천하면 이렇게 불이 들어고요.
거치 할곳을 찾아, 방 구석에 뒀네요. ^^
2년간 as가 가능하다고 하니, 2년뒤에 밧데리 갈아볼랍니다. ㅎㅎ;;
와이프가 잘 샀다고, 좋다고 칭찬해줬습니다.

저는 아침에 셔틀버스를 6시 54분에 탑니다.
그 시간에 다른 셔틀버스들도 많이 다니는데요.
아침마다 보는 그녀는 뜁니다, 겁나 뛰어요.
그녀의 셔틀버스는 51분에 옵니다.
그런데 아파트 단지에서 51분에 나오시네요.
칼루이스, 벤존슨 보다 빠릅니다.
겨우겨우 버스에 올라탑니다. 실패확률 0%.
1주일에 4번정도 뛰는것 같습니다.
약간 내리막길이라, 구두신고 뛰는게 불안해 보이네요.
1분만 일찍 나오시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