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스시쟁이 입니다. 한동안 안먹다가, 오랜만에 다시 초밥 포스팅으로 돌아왔습니다!!(이제 초밥을 다시 자주 먹고있는데, 맨날 가던데만 가니까 새롭게 포스팅을 할 수가 없네요.....ㅋㅋㅋ)
오늘 간곳은 상도동의 '이찬호 초밥'입니다. 주방장님의 이름을 건 초밥집인가 보네요~
서울 동작구 흑석로 24
(이찬호초밥은 상도역 출구에서 중앙대 방향으로 쭈욱 올라오면 있습니다)
점심 특선들은 좀 싼 편이구, 나머지 메뉴들의 가격은 평범하네요~ 저는 점심특선-초밥정식으로 시키겠습니다!
가게 입구에 향수가 있는건 처음봅니다
가게가 넓은편은 아니지만, 테이블석 외에도 이렇게 1인용 자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리에서 초밥 만드시는 모습을 열심히 구경하다 보면...
네 메뉴가 나왔습니다. 초밥 10피스, 우동 그리고
튀김은 지각이네요
그럼 시식!!
초밥들이 엄청 길거나 두껍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만원 점심특선에 그런걸 기대한다면 안됩니다! ㅎㅎ)
그래도 연어만큼은 나름 두께가 좀 됬던 기억이 나네요.
오징어와 조개도 질기지 않았습니다! 계란초밥은 그냥....그랬구여 ㅠㅠ 우동도 딱히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만원에 가볍게 초밥을 즐기기에 딱 적당한 정도? 의 메뉴였습니다 ㅎㅎ 그래도 나름 튀김도 세종류나 나오고 한피스당 1000원이면 저렴하죠!
가성비엔 높은 점수를, 맛에는 보통의 점수를주고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