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ICO투자를 고민하게 만드는
777빙고 코인입니다.
그동안 몇몇 ICO를 들어갔었는데
귀차니즘상 -_- 포스팅을안했던
루나라던지.. 이그드라시라던지.. 로빈8이라던지...
크라우드머신이라던지... 머 잘되겠죠?!
여하튼 오늘은
777빙고 코인은 먼저 홈페이지분석부터해보겠습니다
네 뭐 세계 최초 블록체인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백서를 읽어보기도 하고 했는데
그냥 쉽게 설명하면
블록체인판 steam입니다.
맨날 오해받는 스팀(steem) 과 스팀(steam)의
그 스팀입니다
이더키티와 레이싱같은 것들이 나온다는건지
많은준비를 한다고 보입니다
아래는 공식톡방에서 올라오는글입니다
Q : Qtum 패트릭은 어드바이져 인가요?
A : 어드바이져 이자 투자자 입니다.
Q : 빙고프로젝트는
mob arts인가요?
A : 777빙고 프로젝트는
박신태CEO의 기획 및 영업력
- mob arts 의 게임기술력
- 다른 어드바이져들의 블록체인 기획기술력이 결합된
프로젝트입니다.
Q : Qtum dapp인가요?
A : 777토큰은 ETH기반입니다.
단, 빙고프로젝트는
게임플랫폼을 지향하기때문에 구동되는 게임 및 컨텐츠는 이더리움 체인 위에서
또한 퀀텀 체인 위에서 모두 사용 됩니다.
Q : 넥슨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A : 넥슨과는 파트너로서 2012년도
스페이스탱크를 런칭하였고
새로운 게임런칭을 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파트너 입니다.
Q : 어떤 거래소에 상장하나요?
A : 언급된 거래소 모두 협의 중입니다. 상장확정 전에
거래소를 빌미로 홍보하는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언급된 거래소 모두 확정은 아닙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미팅은 마친 상태이며 상장조건을 맞추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Q : 세일은 어떻게 참여하나요?
A : 한국분들은 원활한 판매를 위해
한국 판매팀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조건은 외국과 전부 동일합니다.
자 여기까지가 777빙고의 이야기라면
제가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첫번째 가레나 넥슨은 퍼블리싱만한번했지
협력파트너수준 그것도
퍼블리싱은 2012년도 한번 입니다
두번째 큐텀히어로즈는 협력파트너가 퍼블리싱하는것이
아니라 자체 개발로보입니다 크립토키티와 비슷한것을
만들어서 런칭하는 건가보네요
협력사 들의 퍼블리싱 계획은 잡힌게 없습니다
세번째 CEO의 이력중 중국 오라클 피부과 원장이라는
기사가 뜬게 있습니다.
빙고측은 투자자라 박사를 원장이라 칭한거라 설명을 합니다.
네번째 패트릭의 발언
Patrick: Anyone can claim they are founder of Qtum, be careful too, also always do your own investigation before put any money to any project. Also I am only full time work for Qtum project. And I said I can be advisor for 3 projects, Bodhi and Qbao and spacechain. No more other project. There are a lot of project claim I am the advisor, it’s not true, there are few projects, I am purely an investor, the reason is to help Qtum ecosystem. So be careful when you invest to any project. Thank you for the support!
핵심만 번역하면 자기는 어드바이저하는 프로젝트는
bodhi , qbao , spacechain 3개뿐이라는 겁니다
이 부분은 참많은 큐댑들이 어드바이저되어있어서
멍하긴 하네요
다섯번째 개발사인 몹아츠의 경우 2010년도 런칭하여
현재까지 10개정도의 앱을 개발을 했습니다.
자 여기까지가 우려사항이라면
긍정적인 부분을 볼까 합니다.
일단 첫번째 텐센트가 투자를 했습니다.
텐센트는 아시다시피 리그오브레전드 / 클래시오프클랜
을 소유한 라이엇게임즈와 슈퍼셀의 모회사입니다.
모바일과 PC의 최고게임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텐센트의 파워는 엄청나져
그런 텐센트가 투자했다는 것은
정말 큰 의미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의외로 우려사항과 다르게 넥슨이나 가레나도
퍼블리싱이 마구잡이로 들어올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번째로
큐텀댑에도 이름을 당당히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큐텀댑들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해서요
세번째로
누군가는 블록체인의게임들도 퍼블리싱을 해야합니다
스팀같은 서비스가 나오긴 나와야한다는 의미져
큐텀히어로즈가 대박이나고 기존의 개발회사들이
앞다투어 블록체인을 얹어서 게임내 화폐가치를
현금화폐처럼 보장하는 식으로 나온다면
777빙고의 성공가능성은 높을 수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 틀린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시작만하고 무너질수도 있고
어쩌면 시작과 동시에 대박이 터지며
안드로메다로 날라갈수도 있죠
선택은? 본인이 이득도 손실도 본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