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명동에 있는 장인 닭갈비에서 닭갈비를 먹고 왔어요.
장인 닭갈비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35-3 2층
메뉴판
셀프바
저기 회색 통에 들어 있는 소스는 샐러드 소스이고
주황색 통에 들어 있는 소스는 쌈장 입니다.
밑에는 앞치마가 있고
위에는 상추,깻잎,쌈무 등이 있습니다.
알아서 가져가면 됩니다.
실내 인테리어
닭갈비 나옴
처음에 매운 맛을 먹으려 했는데 직원이 순한맛도 살짝 매콤하단 말에 순한맛을 주문했는데 딱 순한맛 ㅇㅅㅇ
그래서 매운 소스 조금 달라고 했더니 가져옴
살짝 찍어 먹으니 매운 맛이 뒤늦게 올라옴
볶음밥
맛:여기 손님들 대부분이 일본 여성들이어서 그런지
보통 순한맛을 먹는다고 한다.매운맛을 시키는게 더 맛있었을 수도 ㅎ 매콤한걸 원하면 순한맛보다 한두단계 높여서 주문하자
맛은 평범하다.장인 수준은 아니다.
편한건 미리 주방에서 다 만들어서 나오고
볶음밥은 즉석에서 볶아준다.
내가 주문한 것은
닭갈비 2인분에 모듬사리, 볶음밥이고 모듬사리에 당면과 라면 중 당면을 선택했다.
중간에 치즈는 좀 앏게 깔려 있다.
치즈도 평범한 맛이다.
볶음밥은 김치 볶음밥으로 선택했다.
내가 매운맛은 뭘로 낼까? 하고 궁금해 하고 있었는데
서빙하던 분이 저 멀리 직원한테
야 !18번 테이블거 캡사이신 어쩌고 하는 바람에
아 이집은 캡사이신으로 매운맛을 내는구나
? 장인이라며 캡사이신을 씀?
아무튼 평범한 맛의 닭갈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