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희입니다!
요새 500팔로워 이벤트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팔찌 공장에 취직한듯합니다 ㅋㅋㅋㅋㅋ
왜 또 오늘은 스팀스달이 저지경인건지...ㅠㅠㅠ 믿고 있던 이더까지... 하하하 ㅠㅠ
하락장이 슬픕니다 ... ㅠㅠㅠ
요새 한번 갔던 방탈출카페를 한번 더 가보고있어요 히힣
지금 포스팅하는 곳도 전에 갔던 곳!
대학로 방탈출카페 룸이에스씨 roomESC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41 5층
매일11:00~23:00
02-765-0250
http://www.roomesc.co.kr/
위치는 4호선 혜화역 2번출구에서 가깝습니다!
다시한번 가니 또 반갑고 그러네요 ㅎㅎㅎ
가격은 이렇습니다~ ㅎㅎ
평일할인, 주말할인 잘 이용하셔서
할인받으시길 바랍니다 !
여전히 이쁜 포토존~ ㅎㅎ
대학로 방탈출카페 룸 이에스씨 room ESC의 테마는 총 3가지입니다!
숨겨진 방의 비밀 ( 난이도 : ★★★★ / 문제수 : ★★★★ )
축하한다. 당신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작은 정원이 딸린 당신의 집은, 수십 년 전에 지어지긴 했으나 말끔하게 관리된 멋진 집이다. 더욱 멋진 것은 집값이 당신 예상보다 훨씬 저렴했다는 것이다. 아담한 집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당신은 원래부터 이 집에 있었던 원목 책장을 청소하다가 책장 뒤에 감춰진 비밀의 방을 발견한다. 제법 널찍한 방이다. 호기심이 동한 당신은 비밀의 방에 들어간다. 누군가 지내던 방이었는지 오래된 가구들과 난로가 있다. 당신이 잠시 그것들을 구경하는 사이, 알 수 없는 존재가 방의 문을 굳게 닫는다. 당신은 있는 힘을 다해 문을 열어보려 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나갈 수도, 도움을 요청할 수도 없는 상황. 당신을 가둔 알 수 없는 존재는, 이 집의 새 주인인 당신이 비밀의 방에서 있었던 일들을 알아내길 원하고 있다. 비밀의 방에 얽힌 기억을 모두 풀어내고 다시 안락한 당신의 집으로 돌아가라.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 난이도 : ★★★★★ / 문제수 : ★★★ )
내 이름은 헨리. 사설 탐정이다.
몇 가지 위험한 일들과 번거로운 일들이 있는 것을 제외하면 순조롭다. 이 거리에서 가장 낡은 건물이지만 사무소도 가지고 있는데다, 함께 일하는 성실한 조수도 한 명 있다. 오늘은 1919년 8월 20일.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나’는 몇 년간 집중하던 중요한 사건을 하나를 해결하여 모든 일을 미뤄두고 사건을 브리핑 했다. 브리핑 과정에서 약간의 마찰이 있었고, 정전도 일어나고 조금 시끄러웠지만 무사히 일을 마무리 지었다. 지친 나머지 남은 일을 모두 미뤄놓고 내일부터 짧게 휴가도 냈다. 성실한 조수 아나이스를 먼저 들여보내고 열어놓은 서랍을 모두 잠그고 서류를 정리하려 하는데 바닥에 흐른 이건 뭐지? 오래된 서류철을 가려놓은 칸막이 뒤에 아나이스의 남편 휴고의 시체가 있다. 기다렸다는 듯 울리는 전화 벨 소리.... 오늘 사건 브리핑을 함께했던 경찰 토마스가 1시간 후에 사무실에 오겠다고 한다. 서둘러 범인을 찾지 않으면 꼼짝없이 내가 살인범이 될 판이다. 범인을 찾아야 한다.
도깨비집의 보물 ( 난이도 : ★★★★☆ / 문제수 : ★★★★☆ )
나무꾼 김서방네 가족은 오늘도 배고프네.
암만 나무를 해도 뭔 놈의 세금이 그리도 많은지, 있지도 않은 땅값을 내고 두 살 아들내미 군역비를 내고 빌린 쌀을 갚으면 남는 것도 없다지? 아이고, 이대로 가다가는 다 굶어죽겠다! 참다 못한 김서방은 도깨비부자 만석꾼 안영감을 찾아 사정사정을 하네. 영감님, 우리 좀 살려주십시오. 곳간 채우는 법 좀 알려주십시오마음씨 착한 안영감, 장농에서 허름한 두루마리를 꺼내주며 은밀히 하는 말이 여기로 가면 도깨비 노름판이 있을 걸세. 내가 적어놓은 대로만 한다면 자네도 만석꾼이 될 게야. 도깨비 노름판이 다 뭔가, 반신반의 하면서도 당장 굶어죽게 생겼으니 어쩌나, 가봐야지. 가서 땡전 한 푼이라도 건져야지.
전에 도깨비집의 보물을 해봣는데 재밋었어요!!! 무서운 부분도 하나 없구요~ ㅎㅎㅎㅎ
이번에는 제일 난이도가 있는 탐정사무소 살인사건을 도전해봣습니다! ㅎㅎㅎ
요 테마는 주인공들과 관련 인물들이 많기에
주요 인물들의 이름, 직업을 알고 들어가는게 좋다고 힌트를 주시더라구요 !!!
꼼꼼히 읽어도 모르겠습니다 헤헿
짐을 요로코롬 보관하고 !!!
태블릿 PC와 간단한 메모도구를 가지고 입장!!!
조금 어려운 느낌이 있어서 좀 헤맷네요 ㅠㅠㅠ
태블릿PC로 힌트가 나옵니다 총 5번!
시간이 지나면 어디에 무엇이있고 푸는방법에 대한 힌트를 볼 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어요! ㅎㅎㅎ
그래도
결과는 탈출성공!!!!!!!
직원분이 이렇게 블랙보드에 탈출 성공 시간을 적어주시고
저희가 꾸미고, 기념촬영을 도와주십니다~ ㅎㅎ
앞서 도전하신 여자분 두명은 노힌트로 숨겨진방 깨셨더라구요 .....
노힌트라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블랙 보드를 꾸미는게 가장 세상에서 어렵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탈출 성공 기념사진까지 얍!!!!!!!!
요새 정말 못생긴것같아 슬퍼지는 후기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날 넘나 컨디션이 안좋아서 웃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은 무표정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