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이온 코인에 대하여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에이온은 Block chain Infrastructure 회사 NUCO가 만들고 있는 3세대 블락체인 네트워크입니다.
NUCO는 블락체인 인프라를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NUCO의 어드바이저로는 비탈릭 뷰테린, 알렉스 탭스콧 등이 있습니다.
빌탈릭 뷰테린은 NUCO의 어드바이저 이지만 AION의 어드바이저가 아니고 에이온 토큰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트윗으로 밝힌 적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에이온의 목표
현재 수천개의 블락체인들이 개발되었지만 각각 개별 블록체인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따로 행동을 하는 1980년대 인터넷이 개발되기전 PC와 같은 상태입니다. 에이온은 PC를 연결하는 인터넷처럼 각각의 Private chain들을 연결시켜 public chain의로 활용할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아래와 같이 모든 체인들이 작용할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 Federate : Aion 호환 블록 체인과 Ethereum간에 데이터와 값을 보냅니다.
• Scale : 빠른 트랜잭션 처리와 증가 된 데이터 용량을 모든 Aion 블록 체인에 제공합니다.
• Spoke : 상호 운용성을 유지하는 맞춤형 공개 또는 전용 블록 체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블록 체인을 사용하지만 게시자가 거버넌스(Governance), 합의 메커니즘(Concensus mechanism), 발행 및 참여.
쉽게 말하면 아크(ARK)의 스마트 브릿징같이 서로 다른 블락체인들을 하나의 연결망을통하여 서로 작용하게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에이온은 미래에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낼것이고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들을 서로 연결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토큰 분배 방식
에이온이 현재 많은 사람들이 조용히 매집을 하는이유에는 특이한 토큰 분배 방식에 있습니다.
총 4억 6천 5백만 코인이 발행되는데 그중 40프로(1억 8천 5백만)는 NUCO와 AION파운데이션이 보유하고.
이토큰들은 3년간 TRS로 락인이 될 예정입니다.
TRS란
TRS는 TOKEN RELEASE SCHEDULE CONTRACTS를 뜻하며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 코인을 락인하여 정해진 기간동안 매달 지급이 되는 방식입니다.
NUCO 와 AION은 토큰 물량은 한번에 보유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매달 2.78% 씩 3년에 걸쳐 물량을 지급 받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AION과 NUCO가 토큰을 많이 보유하지만 막연한 덤핑을 방지하고 개발에 집중할수 있도록 스톡옵션과 같이 작용할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입니다.
특이한것은 이러한 TRS시스템을 NUCO와 AION뿐만이 아니라 AION 투자자들도 참여할수 있게 BACKERS TRS를 만든겁니다. BACKERS TRS는 AION팀과 NUCO의 TRS와는 다르게 1년에 걸쳐 락인을해둔 코인의 최소 278%의 에이온 토큰 보너스를 받을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최소는 퍼블릭세일 물량이 더 많이 남을경우 더많은 토큰 보너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BACKER TRS는 락인을한 당일 25%물량의 코인을 돌려 받고 매달 TRS분량을 1년간 받는 방식입니다.
BACKER TRS는 PUBLIC SALE PHASE 진입전까지만 받고 PUBLIC SALE 이후에는 참여할수가 없습니다.
현재 이더 델타를 통하여 BACKERS TRS를 참여하기위해 PRE SALES와 PRIVATE SALES를 참여하시지 못하신분들이 현재 AION을 구매하고있습니다.
AION 토큰 판매 방식
AION 토큰 판매방식은 아래와 같이 세계로 이루어 졌습니다
프라이빗 세일 :$0.50 <완료>
프리 세일 : $0.75 - $1 <완료>
퍼블릭 세일: $1 < 2017 년말에 진행 예정>
현재 이더델타에서 프리세일 이하의 가격으로 거래가 되고 있어 퍼블릭세일에서 사람들이 굳이 TRS도 참여 못하는 에이온을 퍼블릭 세일에서 구매할지 의문이 듭니다. TRS방식이 처음 접하는 방식이여서 코인가격에 어떻게 영향을 줄지 모르겠지만 장기투자 목적으로 현재 AION을 들고 계신분들은 TRS에 참여하지 않으면 손해를 받는 구조라 기존 투자자들은 TRS를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AION의 TRS시스템을 보면서 생각이 많이 났던게 EOS ICO방식인데 균등하게 배분을 위해 1년간 진행하는 EOS는 초반에 많은 투자자들을 유치하여 초기 이오스를 투자했던 사람들 보다는 이후 가격이 하락이 됬을때 새로운 투자자들이 더많은 코인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AION은 초기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보너스를 주어 코인을 매달 지급하는 방식을 만들어 프로젝트가 성공을하면 투자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설계를 한거 같습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을 해볼려고하는 복잡한 TRS방식때문에 제가 설명을 깔끔하게 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추후 다른 포스팅으로 AION TRS방식에대해 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