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글라스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최근 눈이 더 건조해진 게 햇빛을 많이 쐬어서 인가 싶어 선글라스를 꺼냈습니다.
최근 자외선이 더 심해져서ㅠㅠ 특히 저는 출퇴근 할 때 아스팔트 거리가 있는데 너무 눈이 부시더라고요. 요즘은 아침에도 눈이 부신거 같으니 말 다했죠 뭐ㅎㅎ
사실 지난해?부터 인가 미러 선글라스가 유행하고 있잖아요.
저는 너무 부담스러울 거 같아 생각도 안했는데 어느 글을 읽으니 미러선글라스가 멋으로도 이용 되지만 확실히 빛을 반사 시키기도해 눈에도 효율적이라고 하더라고요. :)
그래서 미러 선글라스를 쓰고 있습니다.ㅎㅎㅎㅎ
막상 쓰다보니 별로 민망하지도 않고 눈이 더 편안해서 잘 쓰게 됩니다!
이제 막 초여름인데, 앞으로 더 여름이 피크인 시간이 오면 더 요기나게 쓰일 듯 합니다.
이제 선글라스는 우리에게 필수품 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