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강의 다리라는 옛날 영화가 생각나네요. 2차대전을 다루던 영화였던것 같은데 연합군이 일본군의 진입을 막기위해 목숨을 걸고 그 다리를 폭파하는 장면 아직도 생생해요. 일본군이 다리를 건너기전에 폭발물이 터져야하는데 선의 연결이 잘못되어서 자신을 희생시켜 미션을 마친 미군병사역을 맡은 배우의 열연이 인상깊어서 지금도 생각이 나요. 영화 사운드트랙도 좋았구요. 이제는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군요.
콰이강의 다리라는 옛날 영화가 생각나네요. 2차대전을 다루던 영화였던것 같은데 연합군이 일본군의 진입을 막기위해 목숨을 걸고 그 다리를 폭파하는 장면 아직도 생생해요. 일본군이 다리를 건너기전에 폭발물이 터져야하는데 선의 연결이 잘못되어서 자신을 희생시켜 미션을 마친 미군병사역을 맡은 배우의 열연이 인상깊어서 지금도 생각이 나요. 영화 사운드트랙도 좋았구요. 이제는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군요.
RE: 태국여행 3일차 - 사이욕폭포, 콰이강의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