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입니다. 채움만큼 비움도 중요하듯, 음표만큼 쉼표도 중요합니다. 프레이징을 통해 긴 호흡으로 맥락을 만들어가는 릭입니다.
악보인데요. D메이저 스케일의 3도음인 F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중심으로 핑크색 표시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이 다뤘던 것들입니다. D9코드에서는 1/4 벤딩을 통해 메이저와 마이너 사이를 미묘하게 줄타기 하고, 바로 앞 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G코드에서는 불협 방지를 위해 제자리표를 붙여 단3도로 연주하기도 합니다.
(jamtrackcentral.com)
사실 이론적인 분석보다는 '호흡'이 중요한 릭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노래하듯, 서두르지 않고, 긴~호흡으로! 연습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