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맞이 하여 갖고 있던 스팀 달러 일부로 스팀파워를 구매했다. 글을 잘 쓰지못해 받은 보상이 적지만 두달 간 티끌을 모아 조금이나마 파워를 올리니 감회가 새롭다.
허접한 글들로 어렵게 모은 135스팀달러. 일단 100스팀파워를 추가로 구매하기로했다. 스달을 남겨놓은 이유는 스달이 지금보다 더 펌핑할 것이라는 믿음과 팔로워 이벤트로 조금이나마 스달을 쏘기 위함이다. (200팔로 이벤까지 2명남았으니 얼른 팔로하시고 이벤 가즈아!)
미약하지만 글만 써서 얻은 85스달로 100스팀파워를 구매했다! 이로써 스파 141 님의 임대스파 50으로 총 191스파! 추정자산 296달러에서 608달러로 상승했다. 그렇다면 나의 보팅가치는!?
정말 미약하게도 풀보팅시 0.4도 아닌 0.04...또르르
이제 시작이니만큼 더 분발해서 0.4 를 넘어 4달라 이상 보팅까지 달성하고 싶다.
고래는 못되고 고등어라도 되어 내가 뉴비 때 받았던 은혜들을 다른 뉴비들에게 베풀고 싶다.
스파업을 할 수있게, 뉴비들이 스팀잇에 정착 할 수 있게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새해 복, 스팀, 스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