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스팀잇을 시작한 이후로 거의 매일 아침 풍경사진으로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
제가 비록 전문사진 작가는 아니지만 나름데로 제 사진을 감상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하루 하루 보람된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려는 마음과 열심이 제가 찍은 피사체가 몇 백만개의 아름다운화소로 화답을 해오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관객에게 열려있는 감상의 기회를 주어야 함에도 '사진 하나 달랑 올린다는' 강박아닌 강박으로 주저리 주저리 작품에 대한 감상을 반감 시키기도 했습니다.
지금 부터는 제가 찍은 사진들의 작은 모음을 통하여, 그냥 느낌으로 감상하는 소통하는 그런 공간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을 좋아하시고 찾아주시는 모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D Sheeran Phot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