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이곳 호주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 것은 슬러피 (Slurpee) 한국에는 슬러쉬로 통하는 데요.
간혹가다 본인이 원하는 아무 통이나 가져와서 담을 수 있는 행사를 합니다. 가격은 동일하게 $1불. (한화로 약 900원) 장난 많은 학생들은 별의 별 아아디어를 동원해서 슬러쉬를 가득 채웁니다.
이번에 주최측에서 규칙을 만들었는 데요. 이것이 너무 재밌습니다.
트럼팻 하난 되는데 여러개는 않된다.
더러운 페인트 통은 않된다.
물이 새는 통은 곤란하다.
쓰레기통 만큼 크면 좀 그렇다
참 재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