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O는 뉴질랜드에서 만든 레포츠로 사람이 커다란 고무공에 들어가 언덕위를 굴러 내려오는 아주 재밌는 경험입니다.
우리 가족이 간날도 날씨가 아주 좋아서 OGO를 타고 내려오기 너무 좋았습니다.
안에서 수영복 바람으로 물벼락을 맞으며 내려오는 것도 있는데, 저희는 그냥 노말한 것을 탔습니다.
언덕위해서는 천천히 돌다가 탄력받으면 아주 급속도로 내려오는 데, 어지러운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저는 고역이었습니다. 끝나고 나올때는 마치 짐케리 주연영화 ‘에이스벤츄라”처럼 마치 커다란 동물의 뱃속에서 나오는 양 ‘뚝’ 하고 떨어져 나왔습니다. 아뭏튼 어디에서나 할수 없는 재밌는 경험 이었습니다.
여러분도 로토루아 가실 기회가 있으면 한 번 도전해보세요.
밑의 웹사이트 동영상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