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스티아예요^^
설명절은 잘보내구계시죠?
저는 수요일에 시댁내려와서 오늘 점심쯤 친정에 왔어요 같은광주라 낼은 다시 시댁에 형님들과 조카들이 모이기로~
기회는 이때다!! 하고 댓글달다가
글 올려요^^
아줌마되서 팬질한다며 뭐라하시는 네이버댓글들이 있지만~ 그래도 팬은 팬이니까요^^
다름이 아니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H.O.T.가 무한도전 토토가3을 통해 재결합무대를 선보인답니다
한번의 무대이고 앞으로 지속여부는 결정되지않았지요 ~ 어제 (15일) 올림픽경기장 올림픽홀에서 공연을 했고 17일과 24일 밤10시 이후 티비방송이 되요
저두 공연신청을 했으나
신청첫날 10만명이상이 신청하여 경쟁률이 넘 쎄서 ㅠ떨어졌네요 ~ 명절만 아니였음 공연장밖에서 응원하는건데~~~~
학창시절 전부를 그들의 노래를 듣고 무대를 보며 컸고 지방에 사는팬이라 직접 본건 손에 꼽았죠 집도 어려워서 팬클럽가입도 못해보고 서울에서 열린공연은 엄한부모님에 나름 모범생 순둥이 학생이라 못갔던 ㅠㅜ 고3졸업이후에는 맘대로 다니겠노라 마음먹었는데 졸업식 몇일후 227공연을 끝으로 해체 ㅜ
제 마음속에 함께하는공연 보고싶은마음이 커서
이번에 꼭 가고싶었나봅니다 티비로 보며 펑펑 울것같아요 ~보고 싶은 마음이외에 그 시대의 제모습이 추억되기도 하고 복잡한 마음으로 울것 같네요
스티미언분들중
H.O.T.팬 계신가요?
(참고로 이재원을 가장 좋아했지만 지금은
한분빼고 다 격차가 많이 나질 않네요)
P.S 300팔로워이벤트 참여해주신분들
감사드리구요^^명절연휴 끝나고 다음주 화요일 발표할께요 설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