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셀프보팅 가이드라인 & 저격수 시스템 제안
※ 원래는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사진을 인용하여야하나, 해당 글의 저자분께서 더 이상 스팀잇을 이용하시 않으신다는 점, 딱히 독창성을 인정하기 힘든 단순 캡쳐본이라는 점에서 사진의 출처 정도만 남기겠습니다.
위에 보시고 있는 사진은 8개월 전에 쓰여진 글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진을 가져온 것입니다. 출처의 글에 따르면 이때 1만 스파의 보팅은 4.5$ 정도가 찍혔는데, 이때는 스팀 달러 가격이 지금처럼 1$ 부근이 아니라 1$ 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형성되어있어서, 1만 스파의 풀보팅에 약 한화 2만원 정도의 보상이 나왔다고 합니다. 스팀잇이 나오고 난 후, 보상이 최고점에 달했을 때 당시의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때 스팀 가격은 7-8$ 정도로 추정되네요. 스달 가격도 거의 1만원에 근접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때는 1000스파만 있어도 0.45$ 정도니깐 풀보팅 한번에 약 2천원 정도의 보상이 찍히네요. 지금 1000스파 풀보팅은 아마 100원도 안 나올 겁니다. 지금 스팀과 스팀달러 가격이 거의 바닥을 치고 있는 이 시점에 이 사진을 보니 뭔가 미묘한 감정이 들고, 또 언젠가 스팀과 스팀달러가 이때 가격만큼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때 정도 가격이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되면 전업 스티미언에 도전 해볼만도 하겠다 이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야 특출난 컨텐츠가 없으니 저 가격이 와도.. 힘들겠지만 능력있으신분들은 한번 도전해볼만도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