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서를 읽다가 중요하고 의미있는 부분들을 메모해놓기 위해 씁니다.
That said, Steemit’s model has some weaknesses. Specifically, Steemit doesn’t charge users to upvote, leading to a tragedy of the commons outcome - the emergence of paid upvote bots . These are bots that authors can pay to mass upvote their content, artificially making it seem like many users have upvoted the content. If upvoting is supposed to be a way to rank higher quality content, then a system in which votes can be bought artificially will have a weaker content discovery mechanism, reducing value for the participants on the network
스팀잇 모델은 몇몇의 약점을 가지고 있다.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스팀잇은 업보트에 대한 대가를 치르지 않고, 이것은 공유지 비극의 문제(보팅봇의 문제)를 불러일으켰다. 이 봇들은 저자들이 대량 업보팅을 위해 지불 함으로써 사용할 수 있으며, 인공적으로 많은 유저들이 그들의 컨텐츠에 업보팅한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 만약 업보팅이 높은 질의 컨텐츠의 순위를 매기는 시스템이라면 보팅이 인공적으로 판매될 수 있는 시스템은 네트워크의 참여자에 대한 가치를 줄이며, 보다 약한 하이 퀄리티 컨텐츠 발견 메카니즘을 갖고 있을 것이다.
내 개인적 생각
스팀잇은 잘못된 투표에 대해 치뤄야하는 대가가 전혀 없다. 따라서 보팅봇이 성행할 수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백서 읽을때 관점
U Network는 이러한 보팅 봇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보팅에다가 대가를 지불한다는 것이면 소액 결제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것인데 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