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인 저도 이 책을 봤습니다. 나무가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도 조금은 이해가 되고요.ㅎ
제가 한국에서 채식한다고 했을 때 사실 주변에선 오히려 응원해주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인도에서는 채식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도 하잖아요. 근데 소설에서는 너무 극단적으로 채식하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처럼 보게 만들어버리죠. 소설이다보니 극적 상황을 연출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아쉽긴 했습니다. ^^;
채식주의자인 저도 이 책을 봤습니다. 나무가 되고 싶어하는 주인공도 조금은 이해가 되고요.ㅎ
제가 한국에서 채식한다고 했을 때 사실 주변에선 오히려 응원해주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인도에서는 채식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기도 하잖아요. 근데 소설에서는 너무 극단적으로 채식하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처럼 보게 만들어버리죠. 소설이다보니 극적 상황을 연출하기 위함이었겠지만 아쉽긴 했습니다. ^^;
RE: [책 한 권 읽기]'채식주의자' 일수도 있는 누군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