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어밥입니다~
저는 건설현장에서 '안전감시단' 이라는일을하고잇습니다. 멋지고 뭔가전문화된일은 아닙니다.
매일 잔소리(?)하고 싸우고 먼지구덩이속을 걸어다닙니다. 고성을 오가면서 싸우는일도 비일비재하지요.
그래도 그러므로서 한사람 나아가서는 한가정의 행복을 지킬수잇는 일이라고 생각들어요. 그래서 자부심도가지고있구요.
앞으로는 제가하는일들에대해서 조금씩 써볼려고해요.
재미없겠지만 이런세상도있구나 하면서 봐주셨음 좋겠습니다~!
더운날 건강들 조심하시고~ 즐거운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