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팀을 주로 쓰고 베그를 즐기는 초보코인투자자 hihihohohi입니다. 오늘 소개할 음식점은 처제가 놀러 왔을 때 갔었던 앞산에 있는 "로드로키로드"라는 카페입니다. 운전기사인 관계로 아무 생각없이 고객님들이 원하시는 곳으로 운전해서 갔습니다. 앞산쪽은 소개팅과 데이트의 명소로 맛집과 이쁜 카페가 많아 저도 와이프와 데이트를 할 때 자주 오곤 했었습니다. 요즘은 주차할 곳이 없기 때문에 아들을 데리고 가기에는 불편해서 잘가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고객님들이 원하시니 일단 왔습니다. 네비가 가르키는대로 따라가기 "로드로키로드"가 나왔지만 도로변에 위치해 있어 가게 전용 주차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골목길로 들어가 주차할 곳을 찾아야 했습니다. 다행히 그 주변에 주차할 곳이 있어 주차를 하고 가게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면서 보니 "로드로키로드"옆에 공용주차장이 작지만 있었습니다. 나중에 오게 되면 이곳에 주차를 해야 겠습니다. 일단은 이곳의 오게 된 이유인 케익사진을 대문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 입구 모습입니다. 제가 사진을 찍고 있으니 처제가 메뉴 주문때문에 물어 본다고 출입문을 열었다가 얼굴이 나와서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실내 모습입니다. 미국 느낌이 납니다.. 다른 나라는 가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 그런거 같습니다. 사장님인지 일하시는 분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갔을 때는 여자분 혼자 일하고 계셨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칠판에 적어 놓은 것이 멋있습니다. 저희는 밖에 비가와서 따듯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산치코(산딸기 치즈 초코)케익을 한조각 주문해서 같이 먹어 봅니다. 케익은 따로 진열장에 들어 있습니다. 수제케익이 유명하다고 했는데 수제케익을 주문받는다는 문구가 눈에 들어 옵니다.
주문한 음료와 케익이 나왔습니다. 일회용이 아닌 포크를 주고 아메리카노는 나눠 마시라고 컵을 두개 꼽아 주는 센스가 독보입니다.
와이프가 먹는것에 장난치는 것도 찍어봅니다. 먼가 있어 보입니다.
다 먹고 나오는 길에 네온사인 글자가 이뻐서 찍어 보았습니다.
앞산에 오시면 한번쯤 방문해서 차와 함께 수제케익을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보니 리뷰가....205개나 되네요. 유명하긴 유명한가 봅니다. 참고로 의자는 인테리어 때문인지 약간 불편했습니다.
상호: 로지로키로드
주소: 대구 남구 현충로 53(대명동 488-2)
전화: 053-656-0205
비트코인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상승세는 아직 유지하고 있으며 잘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글을 마치며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