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부차일 / วัน มาฆบูชา / Makha Buccha Day
태국은 불교국가로서 많은 불교 행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고 생활이 불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입니다.
부처님의 생애에 벌어지는 두가지의 업적이 겹쳐지는 날로 태국에서는 1957년부터 중요국경일로 제정하고 술을 팔거나 먹는 것이 금지된 날입니다.
그 첯번째는 부처님이 설법을 시작 한지 7개월 후에 일어난 일로 1,250명의 승려가 한장소에 모여 설법을 들은 날이고 두번째 의미는 첯번째 의미있는 날로 부터 45년후 부처님 입적하시기 전에 가르침을 전하신 날로 두개의 사건이
우리나라의 정월대보름과 같은 날입니다.
첯번째는 금경반야바라밀경의 법회인유분 제일(法會因由分 第一)에 기술된 "사위급 기수급고독원" 나오는 기원정사에 해당됩니다. 이사건은 팔리어의 마카(Makha)로 알려진 3월3일의 보름달이 뜨던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3월3일은 양력을 기준일로 잡은것으로 태국에서는 음력보름달이 뜨는 날을 기준으로하여 매년 2-3일 차이가 납니다.
그로부터 45년 후에 부처님의 열반전 설법일이 두번째 기념일로서 표현되는데
우리나라 불교에서 기념하는 성도일,출가일,열반일,석탄일인 불교 기념일과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아무튼 오늘 태국에 계신분들은 술을 삼가하시면 좋겠습니다. 법으로 금지되어있기 때문에 처벌을 받을수도있습니다.
부처님의 두가지 성도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태국인들은 절을 방문하고 모든 수행자들에게 음식을 공양하고 사원에기부를 하며 부처의 공덕을 기리며 하루를 보넵니다.
마카부차데이는 태국 불교의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갑자기 올리게되어 내용의 문맥이 맞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