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태국 소식
- 치앙마이지역에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왕국의 기상청은 어제부터 오늘까지 우박 예보를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농작물인 다른 피해는 없다고 합니다. 태국이 이상기후는 맞나봅니다. 가장 더운 시절에 우박을 내리게 하였습니다.
우박은 심한 난기류로 와 번개의 영향으로 생긴다고 하네요. 우박의 크기중에는 우리의 눈과 비슷한 모양도 있었다고합니다.
상기 기사와 사진은 ThaiPBS에서 가져왔습니다.
- 후아힌의 해변에 상어 출현하여 관광객 공격
후아힌에서 가까운 쁘라추압키리깐의 해변에서 상어가 출몰하여 외국인 관광객을 공격하였습니다. 상어는 관광객의 다리는 물고 사라졌습니다. 해당 사항을 신고하였으나 관광객의 감소를 우려한 지방 관련부서는 관광객이 다른 이유로 부상을 당한것 이라고 주장합니다. 해변근처의 사찰의 승려가 스카트폰으로 상어를 촬영한 동영상을 제출하자 상어 수색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당 상어의 크기는 2미터에 이른다고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agepran/videos/891940400978018/?t=1
상기 기사와 사진은 ThaiPBS에서 가져왔습니다.
- 왕국의 안과전문의가 "제 46 회 국제 발명 전시회 제네바" 에서 금메달 수상!
전세계의 실명의 원인이 되는 주된 요인이 백내장이랍니다. 백내장 수술시 환자들의 불안은 최소화 하는 음악을 적용하여 "제 46 회 국제 발명 전시회 제네바" 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Thammasat Eye Center에 속한 이들은 환자들이 전신마취의 두려움으로 백내장의 수술을 피하기 때문에 실명의 원인이 더 커지는것에 착안하여 독일의 작가와 음악을 만들고 3,000여명의 환자에게 적용하여 수술을 하고 결과의 개선이 이루어진 것을 확인하였다고합니다. 수술시에는 환자와 대화를 나눌수도 있다고합니다.
본 연구는 태국 국립 연구위원회 (National Research Council of Thailand)와 Thammasat University가 공동연구하였으며 올해 국제 박람회에서 태국을 대표하게 되었다고합니다. 본 대회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태국이 그랑쁘리에 선정되었다고합니다.
상기 기사와 사진은 THE NATION 에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