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전에 남편이 비트코인이 680만원일때 빨리 사라는 귀한 조언을 귀똥냥으로 듣고 무시했고 무척이나 후회를 했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Kr-Writing 남편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그날 이후 저는 말을 잘 들어야겠구나.. 이를 악 물었죠.
남편이 어느날 저보고 "이더리움" 를 사라고 하더군요.
"아.. 이제 때가 왔구나.."
저는 남편의 분부를 받들어 바로 구매를 하였고, 지금 이더리움이 수익율 +50% 입니다. (감동감동)
요즘 말이죠..
가상화폐가 저희 부부의 금실에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저는 용돈벌이를 하려고 소액을 투자하는 반도의 흔한 아줌마입니다.
오늘 다소 눈꼴시러운 제 [뻘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