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ooops!
저도 Follower 400 이 넘었네요.
남편이 본인의 이니셜을 딴 hjk96 이라는 계정을 만들어주어서
스팀잇에 포스팅하는 방법부터 찾기시작한 날로부터 77일이 되었습니다.
hjk96 이라는 계정이 임팩트도 없고, 정체성이 없다보니 계정을 갈아타야하나 고민도 많았는데요
이렇게 Follower 400 이 되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_<
계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여러 스티머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는것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되네요
400을 기념하기 위해 불특정 다수를 위한 어떤 이벤트를 하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미약하고 작은 금액이지만 20SBD 를 서울숲 스팀파크에 기부하였습니다.
언젠가 아들과 함께 손 잡고 서울 숲 공원을 방문할 날을 생각하니 설레이네요.
그동안 평범한 육아맘의 포스팅에 응원주신 모든 스티머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 아 마이크 마이크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여성 스티미언의 첫 공식 밋업 (Meet up) 이 진행됩니다.
저도 참석을 할 예정이구요 (아직 장소는 미정입니다)
혹시 모르고 계신 여성 스티머 분들이 있다면 아래 URL 를 참고하여 주세요.
님과
님의 주최로 많은 여성분들이 모이실 예정이세요.
https://steemit.com/kr-meetup/@roychoi/5ctdda
여자 셋 모이면 접시가 와장창 깨진다는데, 아마 집 한채 날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