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하면 [빈펄랜드] 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빈펄랜드는 놀이동산, 동물원, 워터파크, 리조트 등의 다양하고 멋진시설로 유명합니다.
[사진출처: 베나자]
하지만 전 이번 나트랑 여행에서 빈펄랜드는 방문하지 않고, 빈펄 그룹에서 가장 최근에 지은 그리고 조용한 롱비치에 자리잡은 [롱비치 풀빌라] 를 숙소로 이용하였어요.
가격 : 1박 230,000원 [성인 4명 + 아이 2명 기준]
저희 가족이 숙소를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 [수영장] 인데요.
해변쪽으로 가면 메인 수영장이 있습니다.
아래는 풀빌라에 수영장 인데요.
메인 수영장과는 사이즈가 확실히 차이가 있죠 :D
철썩철썩 파도소리를 들으며 즐거운 수영을 이어갑니다.
나트랑 있는 내내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낮에는 수영하기에 따뜻하고, 저녁에는 산책하기에 시원하고 말이죠.
때론 썬베드에 편안하게 누워 시원한 바닷바람을 느끼며 책 한권 읽어도 좋을것 같네요.
베트남의 바다는 우리나라의 동해와 참 많이 닮은것 같아요..그래서 익숙하면서 친근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참!
해양생물을 좋아하는 유빈이는 이 수영장에서 게도 세마리 잡았답니다 :D
Vinpearl Nha Trang Long Beach
Lô D6B2 - D7A1 Nguyễn Tất Thành, Khu 2, Cam Lâm, Nha Trang, Khánh Hòa,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