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문호리 북한강변에서 열리는 [문호리 리버마켓] 을 소개합니다.
매월 셋째 주 주말 (토/일) 열리는 문호리 리버마켓은 이 지역의 상인이 직접 재배한 상품이나 예술가 분들의 수공예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운영시간 :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점점 그 규모가 커지고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올때마다 더 북적북적 신명하는 리버마켓입니다.
강변따라 죽 늘어선 가게들을 하나씩 들여다보고 있으면 여느 유럽의 마켓 부럽지 않음을 느낄 수 있는데요.
- 연날리기
- 인형만들기
- 목공예로 작품만들기
- 활궁쏘기
- 도자기만들기
등의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가 가능합니다.
부지런하신 분들은 강변에 돗자리나 텐트를 치고 보다 여유있게 즐기시는 모습이예요.
지난 6월에 방문했을때는 맛있는 마시멜로 꼬치도 구워먹었답니다 :D
유빈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_<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늘 셋째주 주말에 열리는 리버마켓입니다.
7월의 셋째주인 지난 주말은 정말 더웠지만 그때도 활짝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계절 가족들과 손잡고 꼭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랄게요!
문호리 리버마켓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북한강로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