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선선한 토요일 아침,
오늘은 두 남자와 동네에 있는 까페에 들렸어요
늘 오고 싶었지만 여유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오게되었네요;
반갑다 Steemit : )
이곳은 고양이똥2 까페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어둑어둑한 분위기네요 오우~ >_<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이곳은 단독 주택을 개조해서 그런지 곳곳이 너무 아기자기하네요)
룸마다 개성이 넘쳐나요 >_<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 (4500원)
아이스초코라떼 1잔 (5500원)
토요일 아침을 만끽하는 중입니다 크!
아이가 있어서 신문을 정독하지는 못했지만
집에 하나 챙겨가서 꼼꼼히 읽어볼 예정이예요
조용한 인디음악이 흘러나오네요
모든게 저의 취향입니다 ㅠ_ㅠ 취향저격!!!!!
2층 배란다 같은 테라스에서는 포도 나무가 무럭무럭 익어가고 있어요...
정말이지 이곳은 주택 골목가에 있다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매력이 철철 넘치는 곳이네요
더군다나 Black Weter Paper 까지 만나볼 수 있으니 더이상 말이 필요없을 것 같아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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