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밤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베트남 나트랑에 도착했어요.
베트남은 호치민 - 하롱베이 여행 이후로 3번째 방문인데요.
현재 이곳의 날씨는 낮 29도로 적당한 더위에 저녁이면 선선한 바람이 여행하기가 딱 좋습니다.
여행 첫날인 오늘은 끝없이 펼쳐지는 나짱 해변에 자리잡은 Story Pool 이라는 무료 수영장에서 힐링중이예요.
(단, 썬베드는 자리값이 있어요)
한국관광객이 많은 다낭에 비해 나트랑은 대부분이 유럽인이예요.
N/A 모히또 한잔을 주문하였어요.
잔이 아니고 사발로 가져다 줍니다. 허허허..
가격은 2천원 ♡
야자수 나무 아래에서의 샤워 참 사랑스럽죠?
좋았던 기억은 오래 간직하고 아닌 기억들은 빨리 지우고 이곳에서 저 자신을 위해 힐링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오늘부터 일주일간의 나트랑 여행기를 포스팅할 예정인데... 사골국처럼 너무 진하게 우려먹는다고 욕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_<)
나트랑은 대항항공만 취항을 하다가 최근에 저가항공인 제주에어도 취항했어요.
저는 왕복 32만원 정도에 결재했답니다.
1스팀달러가 만원 넘을때 팔아서 수익실현을 한번 해보았어요 :D
여러분들의 수익실현 응원합니다!
Story Pool
100 Trần Phú, Lộc Thọ, Tp. Nha Trang, Khánh Hòa, 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