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다녀온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포스팅 마지막 편입니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테인먼트] 라고 불릴정도로 숙박 외의 시설이 아주 잘 갖춰진 곳이였습니다.
화려한 로비 장식입니다.
한쪽에서는 하프 라이브 연주가 있었어요
유빈이와 함께 방문한 키즈룸입니다.
요즘 키즈룸들은 북유럽풍 인테리어가 유행이죠.
이곳도 복잡하지 않고 심플하만 창의성있는 구성이 독보였습니다.
유빈이가 조용히 무언가를 만드는가 싶더니 공굴리기 터널을 멋지게 완성하였네요.
데구르르 굴러가는 공을 포착해봅니다.
키즈룸 아래는 어른들도 함게 즐길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존이 있어요.
숙박비는 조금 사악했지만
룸 컨디션, 수영장 외 여러가지 옵션들을 고려한다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였습니다.
아아!!
로비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도 있습니다.
그림의 떡 이지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