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루멘은 무엇일까요?
스텔라는 자산과 가치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분산형이고 오픈소스 입니다. 스텔라 네트워크를 결합하면 사람들은 국경, 통화 간의 차이를 넘어 국제적인 금융 네트워크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송금과 결제에 유리하고 서비스에 쉽게 빌트인할 수 있습니다.
루멘은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사용하는 통화입니다. XLM 이라고 부릅니다.
스텔라 루멘의 총 발행량은 1000억개입니다. 리플과 비슷한 수치입니다. 리플을 하드포크해서 만들었으나 합의 (Consensus) 부분을 개선한 네트워크입니다.
총발행량과 유통량의 수치는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텔라 유통량, 발행량 체크
스텔라 루멘은 제드 맥캘럽 (Jed McCaleb)과 공동창업자인 조이스 킴(Joyce Kim)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제드 맥캘럽은 P2P 프로그램의 대명사인 이동키(eDonkey)와 오버넷을 만들었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마운트 곡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 3월 마크 카펠리스에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마운트 곡스는 2014년 2월 26일 파산했습니다. 맥캘럽이 창립자이지만 파산을 일으킨 사람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드 맥캘럽은 국제은행 간 자금결제를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리플을 만들었고 지금은 다시 스텔라 루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텔라 루멘은 좀 더 개인간의 거래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스텔라 루멘의 이사회에는 실리콘 밸리의 유명인사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워드 프레스의 창시자인 맷 뮬렌웨그, 유명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와이컴비네이터의 회장인 샘 알트만, 엔젤리스트의 창업자 나발 라비칸트 등이 전략적 조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텔라 루멘에서 이야기하는 장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음을 꼽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송금
전송비가 저렴하고 센트 단위까지 경계를 넘어 쉽게 전송이 가능합니다.
2. 마이크로 결제
작은 단위의 결제를 활발하게 할수 있습니다.
3. 모바일 친화성
모바일과 연동하여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예) 문자로 결제 링크 송부.
4. 빌트인이 쉽다.
비즈니스에 연결하기 쉽게 빌트인을 쉽게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스텔라 루멘의 설계
스텔라는 돈을 교환하는데 있어 필요한 프로토콜을 오픈소스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여러 스텔라 네트워크의 여러 서버들이 거래(트랜잭션)을 원장에 기록하고 동기화합니다. 이렇게 서버들이 거래를 기록하고 변화를 동기화하는 과정을 합의('Consensus')라고 불리우는데 이는 2~4초 간격으로 발생합니다. 때문에 거래가 승인나는데는 2~4초면 충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리플과도 동일합니다.
스텔라 루멘의 비전
비전은 금융서비스의 비용을 낮춰서 개인의 가능성을 최대화하고 빈곤을 해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실례로 스텔라 루멘은 프레컬트 파운데이션(Praekelt Foundation)에서 부미(Vumi)라는 메시지 앱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데요. 이 앱은 사하라 남부 아프리카의 젊은 여자들이 돈을 모을 수 있게 하는 앱입니다.
또한 오라디안(Oradian)이라는 회사에서 나이지리아에서 마이크로 파이낸스에 활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2016년 12월에는 필리핀, 인도, 서 아프리카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2017년에는 IBM과 글로벌 결제의 속도를 높이는 파트너십을 진행하여 주목을 받았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텔라 루멘을 전에 조금 가지고 있다가 물렸었는데- _-; 이번에 리플이 상승하면서 조금 올랐네요. 팬 입장에서 한 번 정리해 올려 봅니다~
이 포스트는 암호화폐에 좀 더 잘 알아 보기 위해 작성한 포스트로 투자를 독려하는 글은 아닙니다. 투자를 하실 때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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