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 분위기가 숭숭하다고 말씀을 많이들 하시네요.
떨어지는 가상화폐의 가치들과 함께 마음의 여유도 떨어지신게 아니신가 걱정스러운 생각도 들게 됩니다.
저부터가 벌써 원채 열심히 활동하는 유저는 아니였지만, 상대적으로 주말에는 덜 신경쓰게 되는 스팀잇인거 같습니다.
1일 1포스팅은 해야지~ 라고 마음을 먹더라도 떨어진 가상화폐의 가치 때문인지 스팀 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접속률이 떨어졌네요. 내일부터는 조금 더 나은 활동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괜시리 또 다짐합니다.
스팀잇이 또 한번의 성장통을 겪는거 같군요.
왠지 이 성장통 이후에 더 멀리 나아가실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모두 좋운 하루, 좋은 스팀잇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