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세상을 적셔주고 있네요.
비가 그치면 푸르름이 좀더 깨어나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은 뻔뻔한스티미언의 이번주 주제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바로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하면 떠오르는 영화!
바로 명배우 잭니콜슨과 모건프리먼의 버킷리스트!
이 영화로 인해 국내에 버킷리스트가 널리 유행(?)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못보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기를 바래요^^)
버킷리스트는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목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버킷(bucket)=양동이 가 어떻게 이런 목록과 연관이 될 수 있는지 해서 찾아봤습니다.
버킷리스트는 ‘죽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속어인 ‘킥 더 버킷(kick the bucket)’으로부터 만들어진 말로 중세 시대 교수형을 집행하거나 자살할 때 올라가는 양동이를 걷어차는 의미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kick the bucket 이 비유적으로 죽음을 의미하는 표현이 되었고 bucket list 가 죽기전에 해야할 일들의 목록이라는 의미를 갖게된 것이라고 하네요.
유래자체는 좀 무섭네요 ㅠㅠ
하여간 이제 제 버킷리스트를 찾아봐야 겠네요.
얼마전 저는
이 두가지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제 꿈이자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고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럼 다른 버킷리스트는??????
네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하고픈 두개의 버킷리스트 ......
오프닝게임 - 한달간의 자동차 전국일주
첫번째는 한달간의 전국일주입니다.
승용차가 아닌 카니발급의 RV 차량을 사서 한달간 다니고 싶어요.
차량에 OO가족의 전국일주 라는 스티커도 붙이고 이곳 저곳 네비 없이 지도하나 달랑들고 국도를 따라 돌고 돌고 돌다 오고 싶습니다.
메인게임 - 일년간의 세계일주
네 한달간의 자동차 전국일주는 세계일주를 위한 워밍업이었습니다.
메인게임은 일년간의 세계일주! 비용은 한장!
뭐 무슨말이 필요있을까요!
언젠가 스팀잇에
내일 드디어 일년간 세계일주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의 세계일주 여행기를 기대해 주세요.^^
이런 포스팅을 올릴 수 있는 날이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버킷리스트가 꼭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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