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시 휴양림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혹시 4월 휴양림예약에 성공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저는 4월에는 충남 보령에 있는 국립 오서산자연휴양림에 추첨이 되어서 갑니다.
아마 지난번 예약시 팁을 주의깊게 보셨으면 당첨되시는데 어렵지 않으셨을 거 같아요^^
우리가 여행을 갈때 정말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뭘까요?
바로 먹거리
네 먹는거죠^^
특히 숯불 바베큐!!
뭔 바베큐?? 숯불바베큐!!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휴양림에서 바베큐를 할 경우 주의사항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휴양림에서 바베큐시 알아햘 사항
1. 모든 휴양림에서 바베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휴양림에 따라 바베큐가 전면 금지되는 곳이 존재합니다.
문화재보호구역등으로 지정된 경우등 바베큐자체가 불가합니다.
2. 모든 날짜에 바베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특히 국립의 경우 산불조심기간이 전체 적용이 되는데요. 이 기간에는 전면 금지 입니다.
올해는 국립의 경우 산불금지기간은 봄철 1월 25일 ~ 5월 15일, 가을철 11월 1일 ~ 12월 15일 입니다.
지자체는 별도 기간으로 운영됩니다.
3. 모든 장소에서 바베큐가 가능한 것은 아니다.
주로 숙소옆 피크닉테이블이 존재해서 바베큐가 가능한데 휴양림에 따라 아예 별도 바베큐장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4. 기본적인 숯과 용품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국립의 경우는 바베큐그릴(통) 조차 없기 때문에 모든 바베큐 용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합니다.
지자체의 경우는 바베큐통 정도는 준비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외의 것만 준비하면 됩니다.
5. 꼭 숙박하는 자연휴양림에 바베큐 가능여부등 정보를 사전 문의하자.
어때요?
이 정도면 자연휴양림에서 야외바베큐하는데 더 궁금하신 사항은 없으시겠죠.
그럼 일반적으로 바베큐를 할 수 있는 피크닉테이블이 어떤식으로 놓여 있는지 한 번 볼게요.
휴양림의 넘버원 인기 숙소는 숲속의 집이라고 했죠!!
숲속의 집 같은 경우는 대부분 숙소마다 별도 피크닉테이블이 있어서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경우 완전히 우리들만의 공간을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테이블이 꼭 있는 것은 아니에요^^)
그럼 연립동이나 휴양관은??
네 연립동이나 휴양관들은 숙소옆이나 뒤! 앞등 너른 공간에 피크닉테이블이 단체로 놓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테이블개수가 숙소개수보다는 대부분 부족해서 발 바쁘르게 야외식사준비를 하지 않는 이상은 집에서 드셔야 겠죠^^
이상 오늘의 휴양림 이야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휴양림 지난이야기
#5 어떤 숙소를 선택할까?
#4 예약방법 및 예약일시
#3 어디에? 몇 개나 있나요? 전국자연휴양림지도
#2 운영은 누가하나요?
#1 함께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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