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500스파를 넘겼다.
1월부터 시작했으니.. 거의 1년정도 걸렸다고 봐도 될듯하다.
나도 보팅바가??
라고 생각했지만.. 아쉽게도 100스파임대가 있어서 그런지.. 아직 보팅바는 활성화 되지 않았다.
2-3달뒤면 보팅바도 볼 수 있으려나...
여튼 기분은 좋다.
다음목표는 1000스파로 잡아야겠다.
1000스파 달성하는 그날까지.. 그저 묵묵히 글을 써야겠다.
생각해보면 아직 현금화도 하지 않는데..(그럴 수준도 안되는데..) 가격이 무슨 상관인가...
활동하기에 만족할 만큼의 스파가 모였을때..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어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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