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1월부터 시작한 것 같다.
내 스팀파워는 대략적으로 파워다운해서 출금한 양과 파워업 한 양이 비슷한데... 어찌보면 글을써서 받은 보상을 꼬박꼬박 파워업을 했으면 이정도다. (SP : 384)라고 볼 수 있다.
스팀잇을 처음 시작할때 스팀의 가격은.. 6-7000원 정도 였다.
스팀잇을 하고 글 보상을 받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작한지 한달쯤 됬을때 보팅을 하면 0.01$씩 찍혔던걸로 기억한다.
그쯤부터 보팅하는 재미를 느꼈다.
그 이전엔 보팅을 아무리 눌러도... 금액이 변하지 않으니 이게 보팅이 되는건지.. 아닌건지도 잘 몰랐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때의 10%가격을 형성하고 있지만.. 여전히 내 보팅금액은 0.01$이다.
10개월동안.. 열심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활동을 해왔지만.. 아직도 0.01$다... 물론 100sp는 임대한것도 있겠지만... 글쎄..
물론 가장 큰 이유는 가격하락이겠지... 당연히...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드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난 언제쯤 0.01$를 벗어날 수 있을까..
파워업을 하지 않고.. 1$쯤을 찍는 날은 오긴 할까..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