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40971
예전에 이 기사를 스크랩 했다가 어제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만약은 없겠지만 저 하드를 고이 보관하고 있었다면 뭐 지금쯤
예전에 2010년도에 비트코인 1만개로 피자 2판 주문한 사람과 같은 심정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201년도 5월경이면 비트코인 개당 약 3.4원이었으니. 당시 시세로 피자 2판 가격이었겠지만 .. 지금은 시세로 보면 250억원정도 되네요
이런 기사를 보면서 처음에 리스크? 아마 이분들에게는 리스크도 없었겠죠.
집에서 마이닝 할 정도면면요 단순히 컴퓨터 한 두대 가격정도?
이런 글을 볼때마다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봐야하고 그게 호기심으로 끝나는게 아닌 실행도 해봐야겠다는 마음을 다지는데요.
해당 분야에 잘모르고 한다는게 리스크를 감내하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도 이게 맞다는 판단이 들지 않음에도 큰 비용과 시간이 들지 않는다면 시도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것도 운이라는게 따라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초창기 마이닝하셨던 분들은 지금까지 보유하는 사람은 없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100만원대에 대부분 팔지 않았을까 라는..
그냥 이런 기사의 글을 보게 되면 불가항력적이지만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