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ari입니다
오늘은 센텀 BEXCO에서 하는 행사가 끝난후! 친구와 다녀왔습니다!
|주소 : 부산 해운대구 센텀2로 19
|영업 : 매일 11:00 - 22:00
벽 메뉴판을 보다가 왜 송이 덮밥을 두 번이나 저렇게? 맛있나 했지만!? 목적은 짬뽕이었으니!
뒤로 목 아프게 쳐다보다가 작은 메뉴판이 있길래 그걸 보았습니다
친구가 메뉴 판을 보더니 굴짱뽕(계절한정 메뉴) 시키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기본 짬뽕인 상회짱뽕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다가 문득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추가로 미니 탕수육을 시켰죠!
처음 나온 건 친구가 시킨 굴짬뽕이 먼저 나왔어요!
기본인 상회짱뽐이나왔습니다!
굴짬뽕의 느낌은 나가사키 짬뽕이 생각나더라고요 매콤하면서 굴이 들어가서 그런지 시원하고 달콤하더라고요!
상회짱뽕은 매웠어요! 친구 말로는 제 얼굴이 빨개졌었다고 그러더라고요.. 매운 걸 잘 먹는 편인데.. (아마도) 여하튼 먹고 있으니깐 탕수육이 나왔어요!
맛이 없을 수 없는 찹쌀탕수육! 미니 지만 은근히 양이 많았네요..
둘이 짬뽕을 먹으면서 탕수육을 먹으니 너무 배가 불러오더라고요..
그래서 열심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여탐이지만 상회짬뽕은 정말 홍합이 많았다는 생각이.
수북이 쌓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좋은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