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정동에 있는 남도 식당입니다.
50년 전통의 추어탕 집으로 한때 줄을 서지 않으면 그 맛을 볼 수 없었던 맛집이기도 합니다. 기록적인 폭염 때문인지 오늘은 꽤 한가로웠고 덕분에 바로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더운 날엔 이열치열! 뜨끈뜨끈한 추어탕 한 그릇을 쓱싹 비우고 나니 기력이 보충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구수하고 얼큰한 맛입니다. 가격은 만원입니다. 얼큰한 추어탕이 생각날 때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서울 중구 정동길 41-3
매일 11:30 - 20:30
일요일 휴무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