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캘리쓰는 홀랭이(
)입니다. (ง ˙ω˙)ว
고등학교때 주택에 살았는데 2층집에서 검은고양이 한마리를 키웠거든요.
그때당시 문을 열고 키워서 아래층인 우리집에도 자주 내려와 애교를 떨고 먹을거 얻어먹고 했어요.
워낙 개냥이라서 사람을 엄청 좋아했거든요.
제가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게 된게 이때부터였던것 같아요 ㅎㅎㅎ
직접 키우던 고양이는 아니였지만 미술학원 끝나고 집에가면 그 늦은시간에도 반겨주는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이 고양이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른데 입양 보냈나 궁금했는데...
윗집 언니한테 물어보니 고양이가 차에 치여서 죽어있었더래요 ㅠ.ㅠ
그 고양이를 생각하며 그림을 그려봤어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