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사준비한다고 바빠서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어요.
저 스팀잇 떠난거 아닌가 하시는 분들 있으실듯 해요. 죄송스럽네요.
이삿짐 정리하다보니 무용했을 당시에 사진이 있네요.
다리가 일자로 쫙!!
지금은 안되서 그런지 유연했던 저때가 그립네요.
한참 발 끝으로 서는 법, 어지럽지 않게 회전하는 법 등 피나는 연습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나름 초등학교때지만 무용에 대한 열의가 있었답니다.
제가 디자인 쪽 말고 무용을 계속 했었다면 어땠을지 ... ㅎㅎ
티밋 가족 분들은 다리 일자로 째지는 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