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홀랭이입니다.
이번에는 친구 이름 2행시 캘리그라피 만들어본걸 올려봤어요.
가끔 친구들에게 이렇게 캘리그라피 2행시를 만들어 주곤 해요.
성공하려고 쉼없이 달려오고 있는 제 친구 성희에게 조금은 쉬어가도 된다라는 의미에서 만들어 봤는데 의미가 제대로 전달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받은 친구는 되게 좋아하긴 했습니다^^
회사 일이 늦게 마쳐서 시간이 나질 않아서 보통 제 작품들은 지하철 출근 전 퇴근 후에 만들어지는데 이번에도 역시 지하철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지하철에서 집중 열심히 하며 쓱쓱 만들고 있었는데 그 모습이 신기했는지 옆에 앉은 첨보는 남자가 말을 거네요??
어쩌다보니 이런저런 얘기 하게 되었고 알고보니 동갑이라네요. 바로 친구 먹었어요.
밖에서 캘리그라피 쓰다보면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고 신기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특이한 경험 많이 하곤 해요.
친구 이행시 캘리도 만들고 친구도 만들고 즐거운 경험이였어요.
여러분들도 가끔 친구들에게 마음이 담긴 2행시를 만들어서 선물하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