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캘리그리는 홀랭이입니다.
이번 그림은 또. 또. 또 고양이입니다. ㅎㅎㅎ
이전에 한번 포스팅 중간에 올렸었는데 묻히는게 아쉬워서 따로 포스팅을...
전 한번 빠지면 계속 계속 그리게 되는 버릇이 있는데요. 한참 고양이에 빠져서 여러작품 그리놓은게 있어요.
친구의 친구의 고양이인 뚱순이가 제 모델이 되었어요.
딱 저 포즈로 있을때 아 저건 그려야돼!!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갤럭시 탭으로 쓱싹 쓱싹 그려버렸지요.
넘나 귀여운 뚠수니 다시 보고 싶네요ㅎㅎㅎ
어떻게 그림으로도 귀여움이 표현이 되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