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소호 시내를 지나던 무렵
빨간색 간판을 수리하고계신 아쩌시의 모습에서,
소설속에서나 느끼던 알수없는..
왠지 상점 안에는 따뜻한 바게트 빵이 갓 나와있을것만 같은..
다시 한 번 방문해보고 싶은 도시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