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와 멘토의 차이란 유머지만 뼈있는 내용이 있었다.
둘 다 충고를 한다.
멘토는 남이 요청하면 하고,
꼰대는 자기 마음대로 충고한다.
멘토는 미래를 말한다.
꼰대는 과거만 떠벌린다.
멘토는 자신의 실패 사례도 소개한다.
꼰대는 “내가 왕년에는~” 성공 신화만 말한다.
현명하고 동시에 정신적으로나,내면적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님, 선생의 의미로 쓰이는 말. '멘토'라는 단어는 〈오디세이아 Odyssey〉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충실한 조언자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오딧세이가 트로이 전쟁에 출정하면서 집안 일과 아들 텔레마코스의 교육을 그의 친구인 멘토에게 맡긴다.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무려 10여년동안 멘토는 왕자의 친구, 선생, 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봐주었다. 이후로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의 동의어로 사용되고 있다.
어떻게 보면 멘토의 지도를 받아 레일을 달리는 것보다는 그냥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더 큰 인재로 성장할수 있다고도 본다. 왜냐하면 멘토도 자신의 한계가 있고 개인 맞춤별 대응이 어렵기 때문이다.
치매환자를 보면 특이하게 과거의 일은 기억을 하지만 최근에 한 일이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못한다. 과거에 묻혀 사는 사람과 현실에 매몰되어 있는 사람은 발전을 할 수 없다.
한국 역사 교육의 문제점이 바로 이 지점에 존재한다.
날마다 좋아지는 운을 가진 사람은 미래에 있을 모습을 상상하고 그것을 현실에 가져다 쓰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최강 부자가 된 모습을 정말 리얼하게 그려낸 모습을 현실에 끌어당겨 생활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 마음에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 발전되지 못하고 일상 생활을 하기 매우 어려워진다. 상처로 흉터가 생긴 경우에는 그 흉터 때문에 대인기피증이나 우울증에 생기게 된다. 유머에도 나오지만 꼰대의 유일한 장점은 성공의 기억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상처로 기인한 흉터도 www.imagediet.co.kr 자향미한의원의 흉터침으로 호전이 되니 좋아진다는 행복회로를 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