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란 동양철학 책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廐焚 子退朝曰 傷人乎 不問馬
구분 자퇴조왈 상인호 불문마.
마구간에 불이 났다. 공자가 조정에서 퇴근해서 ‘사람이 다쳤느냐?’ 고 물으실 뿐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물과 술의 차이점이란 인터넷 유머가 있었다.
물병을 깨뜨렸을 때
“괜찮냐? 어디 안 다쳤어? 저런 조심해야지….”
술병을 깨뜨렸을 때
“야, 이 ××야! 아까운 술을 깨뜨리고 난리야! 빨리 뛰어가서 술 안 사와?!”
그래서 나의 결론. 물〈사람〈술
유머는 공자의 논어와 약간 대비되어 씁쓸함을 준다.
그런데 유리병등 술병이 깨지면 그 조각 때문에 사람이 베이거나 다치기가 매우 쉽다. 특히 투명한 유리의 경우 색깔이 있는 유리와 달리 살에 박히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제거가 어렵고 생리식염수로 세척등을 해야 하니 무척 난감하다.
유리에 베이면 감염 예방이 중요하고 지혈하고 그 다음은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 깊이 베이면 흉터가 발생한다. www.imagediet.co.kr 자향미한의원에서는 유리에 베인 상처로 발생한 흉터를 흉터침으로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