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인터넷뉴스에 따르면 '철의 손'이라는 별명의 태국 요리사가 펄펄 끓는 기름 속에 맨 손을 넣다 뺐다하며 바삭한 튀김을 만들어 냅니다. 7년 전 요리를 하다 뜨거운 기름을 뒤집어 쓰는 사고를 당했는데도 별 상처가 생기지 않는 것을 보고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알게 됐고 능력을 앞세워 손으로 직접 튀기는 치킨 가게를 내자 손님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최근에는 섭씨 480도 기름에서 1분 동안 치킨 스무 조각을 건져내는데 성공하면서 기네스북에까지 올랐습니다.
2014년 4월 18일 방송된 KBS2 ‘VJ특공대’에서 인도생활의 고수들 특집으로 ‘맨손튀김의 달인’인 쁘렘 씽 씨는 튀김을 하는데 뜨거운 온도로 끓고 있는 기름에 손을 넣으며 온도를 측정하였다.
취재진들이 놀라자 쁘링 씽 씨는 “제 손을 넣어서 기름을 만져봐야 잘 튀길 수 있는 온도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며 “전혀 뜨겁지 않고 제 손도 그냥 평범한 손”이라고 허심탄회하게 웃었다. 쁘렘 씽 씨 튀김집의 단골이라고 밝힌 한 손님은 “맨손으로 튀겨서 그런지 이 지역에서 이 가게 튀김이 제일 맛있다”고 증언했다.
차력이나 눈속임 마술처럼 하는 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먼저 자신의 손부터 튀겨지어 화상흉터를 만든 뒤에 기름을 튀기면 뜨겁다는 작열감이 더할 수 있다. 왜냐하면 화상흉터를 입은 사람은 피부의 감각도 훼손이 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통각도 좀 덜 느낄수 있다. 자향미한의원 www.imagediet.co.kr 에서 화상후 흉터침인 BT침으로 시술을 해보면 특이하게 화상흉터의 부위는 감각이 정상 피부에 비교해서 많이 떨어져 있다. 흉터 콜라겐이 발바닥처럼 두껍게 침착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나중에 시술을 할수록 감각도 돌아오고 모양 뿐만 아니라 BT침 이후에 질감도 정상 피부처럼 부드러우 피부로 돌아오는 것을 느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