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덕수궁미술관-신여성도착하다] 사회의 비난을 두려워 마시오.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탐험을 계속하시오.
주말을 보람있게 보내셨네요. 나혜석 평전과 춤꾼 최승희를 읽었어요. 폐쇄적인 시대를 살아낸 대단한 여성들에 감탄했었죠. 좀 나아진 시대인가? 아직도 먼것 같아요.
RE: [덕수궁미술관-신여성도착하다] 사회의 비난을 두려워 마시오. 당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탐험을 계속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