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을 구경하다가 본 송파구에 멘야하나비입니다.
보자마자 어머 이건 꼭 가야돼~! 라는 생각으로
주말을 맞이해서 바로 다녀왔습니다.
멘야하나비
주소: 서울 송파구 송파동57 멘야하나비 서울본점!
평일 점심 11시30분~2시 주말 11시~2시
★☆2~6시 브레이크타임☆★
저녁 6시~9시까지 영업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7시즈음에 도착했는데
이미 줄이 엄청길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에 친절한 블로그가
백만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바로 나고야마제소바 사진 올라갑니돠~~!!
하나비의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메뉴[9800원]입니다.
가운데 고추기름에 볶음 고기고명인 민찌
그리고 그위에 먹음직 스럽게 노른자가 똭~!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온천달걀은
토핑으로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아니 그냥 혹시나 나는 왜 안주나 하실가봐..^^]
분명 다른 메뉴입니다. 가격은 모릅니다.
국수가 한그릇에 얼마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먹었기 때문입니다. 나고야마제소바 보단 비쌈.
위에 메뉴와 다른 점은 고기고명[민찌]가
없고 삼겹살이 올라가있습니다.
★비슷해보이지만 고기고명에 따라서
맵고 안맵고가 갈립니다.
매운게 싫다면 민찌가 안올라간 것을
시키면 되지만 엄청 맵지 않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걸 시키세유~
일본 면요리는 라멘만 먹다가 처음으로
비빔우동을 먹어보았다. 맛있었다.
재방문의사 충분히 있다.
근데 왜 자꾸 신촌 가마마루이가 더 가고 싶을까.
홍구의 느낀점.
오늘 포스팅도 마무리가 망했다.
회심의 포스팅 모든 태그를 활용해보겠다.
슈퍼키드 형아들 안타깝당
이번에도 보상은 없당~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
관심 줍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