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서늘한 기운이 없이
콧잔등에 살짝 땀이 나네요.
이제 여름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벌써부터 더위가 살짝 걱정되는
햇살이예요.
학교에서 아이가 만들었다면서
가지고 왔네요.
뭐라고 하더라...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하나하나 끼워서 다리미로 어떻게 하는것 같던데..
만드는것은 쉽더라구요.
도안도 쉽게 구할수있더라구요.
이건 무엇인가요?
이름도 모르겠어요..
허허
엄마 맞나요?
이건 클레이를 한참 좋아하던 때에 만들었던..
요즘은
슬라임에
푹빠져있는 아이예요.
^^아이의 일상을 지켜보는 것이
왜이리 재미난지 모르겠어요.^^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