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디올입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목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모두 투표는 하셨나요?
전 오후쯤 했는데 사람이 많이 없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 일이 얼마나 값진일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
이번주는 다니는 피티샵 운동 쉬는 주간이라
지인짜 오랜만에 런닝을 다시 도전했어요!
이전에 할때는 같이 달리는 메이트들이 있었지만, 이번엔 저 혼자 했답니다 ㅎㅎ
원래 목표는 3km였는데 혼자하니 2km도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ㅠㅠㅠ
겨우 ,, 뛰었답니다 ㅋㅋ 오랜만에 해서 다리도 너무 아프고ㅠㅠ
목표한 만큼 하지는 못했지만, 페이스메이커 없이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있어서 너무 뿌듯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