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에 못했던 일들이 줄줄이 밀려있었네요
넘 넘바빴죠~~ 아침두 먹는둥 마는둥 그렇게 시간이 훌쩍넘어갔죠~
2월달은 특히 사업자님.자영업자님 들에게 큰타격~~짧은달에 설 명절까지 겹쳐서 말이죠~
남편일을 도와 한참을~슬슬배가 고파오기 시작했어요 -.- ;
다끝내고 먹을 생각에 참고있었는데~~
어느새 저녁때가 다될무렵~~
도착한것은 푸짐한 도시락. 설 명절받은 세배돈으로~~ 😍
울애들이였어요. 넘 깜짝놀랐죠 기특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그런데 자기입맛에 맞추었는지ㅎㅎ
전부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인듯한데~~
그래도 차려놓으니 푸짐했죠. 시장이 반찬이라고 넘넘 맛나게 자알먹었어요
오늘 고되고 힘들었지만 눈녹듯 스르륵 녹아내렸답니다
행복한 하루였어요 😍
이건 엄마거랍니다 (많이 먹는다고)ㅎㅎ 😊
이건 아빠거랍니다 (고기 좋아한다고)ㅎㅎ 😊
모자라면 더 먹으라고 (추가까지).
일단 배고파서 맛있다고 했더니^^담에 또 사준다고 (>_<);~아이고 공부나 열심히 하세염 했네요^^
잘보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오봉도시락 ~~ 목동오목교점
서울 양천구 신목로 93-1